아웃룩(Outlook) 메일 내용이 인코딩 오류로 깨져서 안보일 때

아웃룩(Outlook)

아웃룩(Outlook) 메일 내용이 인코딩 오류로 깨져서 안보일 때

 

환경: Microsoft Outlook 2016

 

아웃룩을 사용하다 업그레이드 하거나 아웃룩 서버가 변경되는 경우 메일 전체를 백업해서 옮길 때가 있습니다. 이 때 새로 설치한 아웃룩의 설정이 이전과 달라서 글자가 깨져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인코딩이 바뀌어서 깨지는 경우 정상적으로 돌리기 위해 설정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이전 버전과 인코딩 정보가 틀리게 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메일 내용을 아예 알아 볼 수가 없습니다. 보통 한글일 경우 사용하는 인코딩 정보는 UTF-8 이나 EUC-KR 입니다. 다운받아 설치한 프로그램의 언어에 따라 자동으로 설정이 됩니다.

 

아웃룩(Outlook) 메일 내용이 인코딩 오류로 깨져서 안보일 때

 

인코딩 정보를 바꾸기 위해서 아웃룩 상단에 있는 메시지 탭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동작] > [기타 동작] > [인코딩] 리본 메뉴를 선택합니다. 그럼 현재 설정되어 있는 인코딩이 체크되어 있을 겁니다. 이것을 [유니코드][한국어(자동 선택)]으로 선택합니다. 다른 여러 나라들의 언어를 사용해야 된다면 [유니코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아웃룩(Outlook) 메일 내용이 인코딩 오류로 깨져서 안보일 때

 

인코딩 메뉴에 자신이 원하는 언어가 없다면 인코딩 하위 메뉴에 [자세히] 로 들어갑니다. 그럼 현재 지원하고 있는 모든 언어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웃룩(Outlook) 메일 내용이 인코딩 오류로 깨져서 안보일 때

 

Posted by 녹두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