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에서 만든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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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에서 만든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 사용하기

 

환경: 갤럭시 S5

 

행정자치부에서 배포하는 스마트폰 안전귀가 앱은 여성이나 자녀들을 위한 귀가 서비스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고 연락처를 추가한 후 서비스를 시작하면 일정 간격으로 보호자에게 메시지를 알려 줍니다. 이것으로 메시지를 받는 사람은 제대로 귀가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메시지 정보에는 현재 위치, 남은 거리 등이 나타납니다. 만약 정해진 시간동안 메시지가 오지 않거나 이동을 하지 않는다면 체크를 해 봐야겠죠. 

 

먼저 앱 스토어로 가서 행정자치부에서 배포한 스마트안전귀가앱을 다운 받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위치를 체크하기 위한 [현재 위치 사용]에 동의해야 합니다.  

행정자치부에서 만든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 사용하기

 

첫 화면은 [기본정보설정] 입니다. 귀가를 할 때 메시지를 보낼 사람들의 연락처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연락처 설정] 버튼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이동한 뒤 [연락처 추가]  메시지를 보낼 사람들을 체크합니다. [긴급] 은 한 사람만 설정이 되고, 메시지는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만 해 두면 확인을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2명 이상으로 설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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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받을 사람을 추가했다면 메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제 서비스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화면 중앙에 있는 [서비스 시작] 버튼을 클릭합니다. 팝업창에서 메시지에 대한 상세 옵션을 설정해야 합니다. 매번 설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비스 설정에서 제일 먼저 [목적지 설정] 을 해야 합니다. 다음 서비스를 시작할 때는 목적지만 바꾸면 됩니다. 목적지 설정이 끝나면 아래에 상세 설정이 가능합니다. 굳이 변경할 내용이 있다면 [위치 알림 시간 간격] 정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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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가 없어도 상관없지만 남은 거리를 표시해 주기 때문에 귀가할 때 가는 목적지는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단에 있는 목적지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럼 주소 조회 창이 나옵니다. 주소를 조회하면 현재 위치를 지도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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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는 옵션은 연락방법과 메시지 알림 간격입니다. 연락 방법은 기본 문자메시지가 아닌 카톡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카톡을 이용하지 않으신다면 문자 메시지로 보내야겠죠. 그리고 기본 문자 알림 간격은 15분인데 줄이거나 늘일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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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부 설정이 끝나고 [설정] 버튼을 누르면 메시지 전송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시작과 동시에 상황판에는 메시지 전송 횟수와 남은 거리 등을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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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상대방에게는 어떻게 전달 될까요? 그림에 나와 있는 메시지는 제가 안심귀가 서비스로 보낸 문자입니다. 서비스 시작과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낸 사람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기적으로 오다가 갑가지 메시지가 끊긴다거나 지도를 확인했는데 엉뚱한 곳으로 간다면 조치를 취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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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녹두장군